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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후기 2
상품코드DMT00008

서부지역 안보견학 • 체험 (파주시)

  • 여행기간
    1일
  • 코스
    지정장소 출발 - 임진각관광지 - 제3땅굴 - 도라전망대 - 도라산역 - [판문점]

※ 이동거리 (출발장소), 가용시간 / 일정고려 견학지역 신축적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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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고속관광 안보 견학·체험 단체 / 법인 특징 

 

                        ​1. 빠르고 정확한 안보견학 · 체험지원 서비스

                                   - 안보 견학 · 체험 전문가들로 편성되어 타업체와 비교 불가한 신속하고 정확한 피드백

                        ​​2. 축적된 노하우, 다양한 인프라

                                   - 축적된 노하우를 통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완성도 높은 행사 진행

                        ​3. ​단체 / 법인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기획 및 운영
                                   - 단체 / 법인 특성에 맞는 안보 견학 · 체험코스 기획 및 운영

 

​1Day

각지역 출발 ➪ 임진각관광지 ➪ 제3땅굴 ➪ ​도라전망대 ➪ 도라산역 ➪ [판문점]

임진각관광지

자유의 다리 : 임진각 광장 앞 망배단 뒤편에 놓인 다리로 1953년에 한국전쟁 포로 12,773명이 자유를 찾아 귀환하였기 때문에 명명된 다리이다. 원래 경의선 철교는 상하행 두 개의 교량이 있었으나 폭격으로 파괴되어 교각만 남아 있었는데 전쟁 포로들을 통과시키기 위하여 서쪽 교각위에 철교를 복구했고 그 남쪽 끝에 임시교량을 가설했다. 임시로 가설한 교량이므로 건축적으로 뛰어난 점은 없으나 '자유로의 귀환'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유산이라 할 수 있다.

 

군벙커를 활용한 전시체험관 : 실제 군벙커를 사용하여 전시체험관을 조성하였다.  지하에서 여러가지 예술적 체험들을 경험할 수 있다.

평화의 종 : 임진각 높은 곳에 북녘땅을 굽어보며 새 천년의 우렁찬 소리를 토해 낼 『평화의 종』은 인류평화와 민족통일을 염원하는 900만 경기도민의 의지를 모아 건립되었다.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등록문화재 제78호) : 이 기관차는 한국전쟁 중 피폭·탈선된 후 반세기 넘게 비무장지대에 방치되어 있었던 남북분단의 상징물이다. 당시 이 열차를 운전했던 기관사(한준기, 1927년생)의 증언에 따르면, 군수물자를 운반하기 위해 개성에서 평양으로 가던 도중 중공군의 개입으로 황해도 평산군 한포역에서 후진하여 장단역에 도착했을 때 파괴되었다고 한다. 이 기관차에 있는 1,020여개의 총탄 자국과 휘어진 바퀴는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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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땅굴

1978년 아군에게 발견된 제3땅굴은 문산까지의 거리가 12km, 서울까지의 거리는 52km지점에 있다. 폭 2m, 높이 2m, 총길이는 1,635m로 1시간당 3만명의 병력이동이 가능하다. 북한은 이 땅굴이 적발되자 남한에서 북침용으로 뚫은 것이라고 억지를 쓰기도 하였는데 땅굴 내부 갱도를 살펴보면 굴을 뚫을 때의 폭파흔적이 남쪽을 향하고 있어 북한의 주장이 허구임을 알 수 있다. 2002년 5월 31부터는 셔틀 엘리베이터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DMZ 영상관, 상징조형물, 기념품판매장등의 시설이 설치되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도라전망대

송악산 OP 폐쇄에 따라 대체 신설되었으며 북한의 생활을 바라볼 수 있는 남측의 최북단 전망대로서 개성의 송학산, 김일성 동상, 기정동, 개성시 변두리, 금암골(협동농장)등을 망원경을 통해 바라볼 수 있다. 


  

 

 

 

도라산역

민간인 통제구역인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에서 700여미터 떨어진 남쪽 최북단역이다. 2002년 2월 20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방문하여 세계적으로 주목을 끈 그리고 남북화해의 미완성 역이기도 한 도라산역은 2001년 10월 임진강역 개통에 이어 2002년 2월 12일 설날에는 철도운행이 중단된지 52년만에 임진강을 통과하는 특별 망배열차가 운행되었다. 도라산역의 평양 205km, 서울 56km의 이정표는 남북분단의 현실과 앞으로 극복해야 할 희망과 기대를 담고 있다. 도라산역은 남방한계선상의 남측 최북단 역인 관계로 향후 경의선 철도연결이 완료되어 남북왕래가 가능해질 경우 도라산역에서 북한은 물론 중국이나 러시아를 가는 사람 및 화물등에 대해 관세 및 통관업무를 담당하는 역사성을 지니게 된다. 향후 도라산역은 한반도 분단의 상징적 장소이면서 남북교류의 관문이라는 이중적인 역사의미도 아울러 내포하고 있다.

   

 

    

 


JSA 안보견학관 / 판문점

○ 신청 조건 : 최소 30명 이상 ~ 43명 이하로 인원을 구성하여 견학 3개월 전 신청
    ※ 신원확인 기간(통상 1개월)을 거치게 되므로 견학까지 대략 2~3개월 소요되나

        지역별로 신청단체가 많은 경우 4~5개월 소요되기도 함

○ 판문점 견학 가능 기간/시간
  - 연중 화요일 ~ 금요일 ( * 토~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견학불가)
  - 시간 : 09:45, 13:15, 15:15 (유엔사 지정시간)
  - 서울ㆍ경기지역은 통상 09:45에 견학 실시

○ 판문점 방문 시 유의사항
  - 만 11세 이상부터 견학 가능
  - 방문시간 준수 ( * 10분 이상 지연 시 견학 취소됨)
  - 청바지, 군복, 소매 없는 티셔츠, 노출이 심한 옷 등은 착용 금지
  - 음주 및 주류 휴대 금지
  -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 휴대​





 


※ 판문점 견학 : 견학 60일 전 신청 / 승인시 가능 (국정원 통제) , 90명 이하 단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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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절차 

 1. 국내안보관광팀 전화(02-2269-3350) 또는 '문의하기'를 통해 견적 문의(최소 2주 전)

   ※ 행사일자, 인원, 희망코스(일정), 담당자 연락처, 출발지역 등

 2. 상품 기획 및 견적서 발송

 3. 행사 계약 후 행사금액 정산

 4. 참여인원 인적사항 파악 통보(최소 1주 전)

   ※ 성명, 생년월일, 주소, 출입목적 등

 5. 행사 진행

특별

약관 

[취소료 규정]

본 견적의 취소료 약관은 특별약관이 적용되어 취소 수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행개시 8일전(~8)까지 통보시: 계약금 환불

  - 여행개시 7일전(~7)까지 통보시: 여행요금 중 30% 취소료 부과

  - 여행개시 2일전(~2)까지 통보시: 여행요금 중 50% 취소료 부과

  - 여행개시 1일전(~1)까지 통보시: 여행요금 중 70% 취소료 부과

  - 여행당일 취소시: 여행요금 중 100% 취소료 부과

 ※날짜기준 : 업무일, 업무시간 기준(주말 및 공휴일제외)

   - 날짜기준 : 근무시간(평일 09:00~18:00) 업무일 기준적용!!.(주말 및 공휴일제외)
 ※업무시간 이외에는 취소처리 되지 않습니다.
   -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취소, 변경 신청이 접수되지 않으며 취소일수에서 제외됩니다.

주의사항 투어 진행 중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행사확정 후 ​​행사인원에 대한 인적사항(성명,생년월일 등)을 작성 후 행사 전 제출요망 :

민북지역 출입 및 견학신청 관련 조치자료임.

 

 

 

Q. 상품가가 얼마인지 즉시 알고 싶어요.

 

A. 여행시기(성수기/비수기), 인원, 식사메뉴 등에 따라 상품가가 달라지기 때문에

    출발일자/지역, 인원, 희망코스, 기타 요청사항 확인 후 견적문의를 하시면

    빠른 시일 내에 확인하여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Q. 견적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A. 중앙고속관광 국내관광부 대표전화(02-2266-3350) 또는 '사자투어닷컴 안보견학 · 체험 내

    '문의하기'를 통해 견적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Q. 안보관광 대표코스 일정 변경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일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다른 일정 추가 및 변경이 가능합니다.


Q. 행사가 확정되고 계약 후 취소료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취소료 규정]

      - 여행개시 8일전(~8)까지 통보 시 : 계약금 환불

      - 여행개시 7일전(~7)까지 통보 시 : 여행요금 중 30% 취소료 부과

      - 여행개시 2일전(~2)까지 통보 시 : 여행요금 중 50% 취소료 부과

      - 여행개시 1일전(~1)까지 통보 시 : 여행요금 중 70% 취소료 부과

      - 여행당일 취소 시 : 여행요금 중 100% 취소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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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남북 대치 현장 답사기 성우회 가을철 옛 일터 방문은 관계사 사업장이 아닌 남·북한 분단의 대치 현장인 판문점 일원으로 정했다. 9월 18일 성우회 회원 78명은 버스 2대에 분승하여 오전 8시 압구정역을 출발했다. 자유로를 경유하여 한강 하구 변의 벼 이삭이 누렇게 익어 가는 너른 들판을 조망하며 달리다 보니 불과 1시간 남짓 만에 통일대교를 지나 DMZ 검문소에 도착하였다. 경비 중인 현역 군인이 승차, 일일이 신분증을 대조 하며 신원을 확인하는 것을 보니 남북한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현장이라는 사실이 새삼 실감 났다. 공동경비구역(JSA) 안보 견학관 입장으로 답사가 시작되었다. 영상물과 브리핑을 통해 DMZ 지역 경비 및 안보에 관한 교육의 시간을 갖고 바로 판문점으로 이동했다. 군사분계선을 중앙으로 하여 지어진 4동의 건물 중 지금까지 TV를 통해서 보아 온 남·북한 관련 회의가 열리는 회의동으로 들어갔다. 마주 보고 있는 양측의 공동 탁자 앞에 서니 1953년 휴전 이후 60여 년간 이어져 온 분단 현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밖으로 나와 북한 쪽 판문각을 바라보니 몇 십 미터를 사이에 두고 중국인으로 보이는 수십 명의 관람객이 남한 쪽 풍경을 사진 찍고 있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남북은 가까운 거리였다. 이어 버스에 승차, 1976년 8월 18일 발생했던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현장으로 이동했다. 당시 우리 측 경비 초소의 시야 확보를 위해 베려던 미루나무가 서 있던 지점에 북한 경비병의 무지막지한 도끼 만행에 희생된 미군 보니파스 대위를 기리는 명판이 세워져 있었다. 당시의 끔찍한 사건을 말해 주는 듯했다. 이 사건은 한·미 양국의 초강경 대응 방침에 놀란 김일성이 3일 후인 8월 21일 공식 사과하면서 일촉즉발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이후로 미군 측 경비 부대 이름도 보니파스 중대로 부르게 되었다. 분단의 끝, 통일의 시작 이어 임진각의 한 한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성우회에서 사전에 답사해 특별히 예약한 소불고기를 맛있게 들었다. 잠시 휴식 후 인근 제3 땅굴 현장으로 이동했다. 북한의 무모한 도발 현장인 땅굴을 관람하기에 앞서 군부대 담당 병사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고 바로 안전 헬멧을 착용한 후 2013년 설치·운행에 들어간 모노레일을 타고 힘들이지 않고 지하 수평 터널로 내려가 관람을 시작했다. 제3 땅굴은 1978년 발견 당시 지하 70~73m 깊이에 길이 1635m, 높이 2m, 폭 2m로 무장 군인 3만 명이 한시간에 통과할 수 있는 땅굴 중 최대 규모라 한다. 일 년 내내 17~18도를 유지하는 기온에다 동족을 향한 무모하고 끝없는 도전 야욕에 더욱 서늘한 느낌이 들었다. 사전 설명 및 관람을 안내해 준 담당 장병이 전역 2개월 남았다며 연신 밝은 표정을 지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다음으로 1987년 1월부터 일반에 개방된 도라산 전망대로 이동했다. 이곳은 군사분계선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 6.25전쟁 말기 뺏고 뺏기는 치열한 전투 속에 차지한 전망대 건물 전면에 쓰인 ‘분단의 끝, 통일의 시작’이라는 구호가 첫눈에 들어왔다. 관할 부대인 1사단은 우리나라 군 역사의 산증인인 백선엽 장군이 1948년 최초로 창설하여 지금까지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육군 최정예 부대이자 최전방의 보루라는 자부심이 짙게 묻어났다. 브리핑이 끝나고 커튼을 들어 올리니 바로 눈앞에 군사분계선과 손에 잡힐 듯한 북한군 초소, 그 뒤로 야산 너머엔 개성공단, 그리고 동북쪽으로 개성 시내가 선명하게 보였다. 개성시내 북쪽 둘레에는 황진이의 전설과 박연폭포의 아름다움을 품은 송악산 연봉이 아스라이 눈에 들어왔다. 이번 안보 견학을 주선한 여행사 직원이 오늘 같이 시계(視界)가 좋은 날은 1년 중 10여 일 정도라며 성우회에 복이 내린 날이라며 분위기를 돋우었다. 남쪽으로 멀리 50여km 이상 떨어진 북한산 모습까지 뚜렷이 보일 정도니 과장된 표현은 아닌 듯 싶었다. 개성공단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송전탑은 남측은 푸른색, 북측은 회색빛으로 확연히 구분되었다. 그리고 북한 쪽 산들이 하나같이 우리나라 6.25전쟁 이후처럼 맨땅이 드러날 정도로 헐벗은 산이어서 여름철 홍수에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한편 남·북한 모두 군사분계선 남북 쪽에 각각 시범 마을인 대성동, 기정동을 두고 있는데, 그 직선거리가 불과 1.8km로 지척이라 한다. 현재 대성동에는 48가구 209명이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남자들은 병역 의무 면제라는 특혜(?)가 주어진다고 한다(단, 1년 8개월 거주 조건). 남측 대성동 마을엔 100m 높이의 국기 게양대가 있는데, 여기에 게양되는 태극기 넓이만도 70평(230㎡)으로 우리나라 최고이자 최대라고 한다. 북측의 기정동에는 게양대가 우리보다 늦게 세워졌는데, 그 높이가 160m에 인공기 크기가 135평(446㎡)으로 세계 최대라 한다. 국부(國富)와 국격(國格)과는 동떨어진 북한식 허장성세란 생각에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한때 남·북한 화해·협력의 상징이었던 도라산역에 들렀다. 김대중 정부 시절 서울-도라산(56km)-평양(205km)간 철길 연결 공사를 마치고 2003년 국경 입·출국 심사대까지 갖춘 국경역 형태로 도라산역을 지었으나 북한 측의 비협조와 무관심 속에 제대로 운행해 보지도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2008년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씨 사망 사건 이후 현재 완전히 폐쇄된 상태로 또 하나의 분단의 비극을 보여 주는 현장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번 DMZ 일원 남·북한 대치 현장 답사를 통해 안보의 중요성, 자유의 소중함, 통일에의 소망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ad*** 2014-12-16
  • 5.0

    가고파요

    *** 20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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